로얄컬렉션



전 세계 우드와 유틸리티 부동의 1등 ROYAL COLLECTION.

1992년 ROYAL COLLECTION은 일본의 골프 발상지인 고베에서 설립되었습니다.

1995년에 만든 로얄컬렉션의 '캐비티백'은 당시 페어웨이우드의 최고봉으로
투어 프로와 상위 아마추어 골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고

이후에도 사용 선수가 브리티시오픈, 마스터스 토너먼트와 미국 프로 시니어에서 승리하는 등
일본 및 세계 투어에서 수많은 승리에 함께 하였습니다. 또한 일본 3대 메이저 토너먼트에서
페어웨이 우드 사용률 1위를 달성하였습니다.

전 세계 최고의 프로들로부터 극찬을 받은 로얄컬렉션의 페어웨이우드와
유틸리티를 필두로 앞으로 국내에서 최고의 브랜드가 되겠습니다.

골프 클럽은 통과해 온 수많은 홀의 기억을 플레이어와 공유합니다.
클럽에 난 상처 하나하나 필드에서의 골퍼의 모든 감정을 대변합니다.
비록 더 이상 사용하지 않게 되더라도 다시 손에 잡으면 그간 함께 해온 추억을 회상할 수 있도록
그런 클럽을 만들겠습니다.

"언제까지나 곁에 두고 싶은 골프 채이고 싶다."
로얄컬렉션의 이름에는 그런 마음이 담겨있습니다.